모발이식과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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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폰마니아 조회 11회 작성일 2020-06-30 07:39:28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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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발이식, 자기 머리에서 뗄 필요 없다 / YTN 사이언스

[앵커]
미국 연구진이 실험실에서 사람의 모낭 세포를 배양하는 데 성공했습니다.

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탈모 환자가 모발을 이식할 때, 자기 머리에서 모낭을 떼어낼 필요가 없게 됩니다.

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.

[기자]
머리카락을 실험실에서 대량으로 키울 수 있는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.

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팀은 실험실에서 사람의 모낭 세포를 배양해 새로운 털이 자라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.

피부 이식을 거치지 않고 사람의 모낭 세포를 배양해 머리카락이 자라도록 하는 데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.

모낭 세포 배양에는 3D 프린팅 기술이 이용됐습니다.

머리카락이 자라는 것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0.5mm의 가늘고 긴 플라스틱 모형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.

연구팀은 이 모형에 모낭 세포를 넣고 영양분을 공급했더니 3주가 지나자 모낭이 생기고 새 머리털이 자라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.

[하산 에르빌 아바치 / 미 컬럼비아대 피부과 부교수 : 모형에 배양 젤을 만들어 굳히면 사람 모낭을 생성하는 미세 구멍이 생깁니다.]

연구팀은 대규모로 모발을 길러내는 농장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며 다량의 머리카락을 한꺼번에 길러 환자의 두피에 이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.

[안젤라 크리스티아노 / 미 컬럼비아대 : (모발 이식 수술에서) 뒷머리 모낭을 앞머리에 옮겨 심는데, 이때 실제 머리카락 수는 증가하지 않습니다. 이번 연구 결과가 상용화되면 실제 머리카락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.]

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모발 이식을 위해 뒷머리에서 머리카락을 떼어낼 때 생기는 통증이나 흉터를 막을 수 있게 됩니다.

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최신호에 실렸습니다.

YTN 신현준[shinhj@ytn.co.kr]입니다.

[YTN 사이언스 기사원문] https://science.ytn.co.kr/program/pro...
Brillar Jun : 쥐를 실험했더니 성공이었다
등등믜 의학뉴스는 실제 인간한테 상용화 되는데 뉴스뜨고 최소 20년 지나야 될까말까이다. 그 사이 당사자들은 희망고문으로 그 스트레스는 뉴스 안본것만 못 할뿐이다. 원래 의학뉴스 라는게
희망고문 주는 뉴스에 불과하다
불꽃왕통키 : 저 여자는 머리숱으로 회장 된듯.ㅋㅋ
현기는흉기 : 판매는 언제하는거래?
이년뒤 : 이거몇십년째임 사기뉴스임
부주 : 머리숱 ㅈㄴ많아서 대가리 더 커보이고 파마도 못하겟어서 ㅈ같은데 하필 머리카락 굵기는 또 겨털마냥 굵음
윤제현 : 그냥 지금 이식하고 나중에 저거 성공하면 비어있는 뒷머리 채우면 될듯
펜자민 : 탈모 놀리는거 아니다. 이건 진짜 엄청난 스트레스다.
두천이아빠 : 나이스
곽다연 : 그니까 언제부터 할수 있는거냐고!!
곽다연 : 제발 빨리 보편화되기를...

... 

#모발이식과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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